단순히 빠른 계산이 아닙니다. 무게·권역·시간·비용·운전자 제약을 동시에 푸는 자체 TMS 엔진 — 20여 개 옵션이 14년간 현장에서 다듬어졌습니다.
카테고리를 고르고, 옵션을 눌러 작동 방식을 확인하세요.
여러 차량의 동선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영역을 나눠, 같은 길을 중복 주행하는 낭비를 없앱니다.
철도·하천·고가처럼 건너기 어려운 경계를 ‘교차 금지선’으로 지정하면, 경로가 그 선을 넘지 않도록 배차합니다.
차량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따로 지정해, 차고지가 여러 곳이거나 종료 지점이 다른 현장도 반영합니다.
한 차량이 센터를 여러 번 오가며 반복 운행(다회차)하는 일정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배송과 수거를 한 경로에 묶는 밀크런으로, 빈 차로 돌아오는 구간 없이 운행합니다.
고정비를 줄이도록 필요한 최소 차량만 선정합니다.
중요 거래처나 급한 주문을 먼저 방문하도록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거래처가 받기를 원하는 시간대(예: 09–11시)에 맞춰 방문하도록 배차합니다.
오전·오후처럼 가능한 시간대가 여러 개인 거래처는, 그중 가장 효율적인 시간에 방문합니다.
특정 거래처는 정해진 차량(또는 기사)만 방문하도록 고정할 수 있습니다.
차량별 건수와 물량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고르게 나눕니다.
기사별 주행거리·운행시간에서 유독 튀는 값(이상치)을 줄여 고르게 맞춥니다.
같은 주소·같은 좌표로 들어온 여러 주문을 한 번의 방문으로 묶어 처리합니다.
기사별 담당 권역을 고정해, 늘 같은 구역을 맡도록 배정합니다.
물량에 따라 권역 경계를 유연하게 조정해, 한쪽에 일이 몰릴 때 자동으로 분산합니다.
기사가 익숙하거나 선호하는 지역을 우선 배정해 현장 적응도를 높입니다.
기사별 최대 근무시간(예: 8시간)을 넘지 않도록 일을 배분합니다.
운행 중 의무 휴식시간을 일정에 반영해 무리한 배차를 막습니다.
숙련도가 높은 기사에게 난도 높은 구역·물량을 우선 배정합니다.
차량마다 실을 수 있는 최소·최대(무게·부피·건수)를 지정해 과소·과적을 방지합니다.
방문 1건당 비용을 기준으로, 총 방문 비용이 최소가 되도록 묶습니다.
주행 거리당 비용(유류비 등)을 반영해 가장 짧은 총거리 배차를 찾습니다.
시간당 단가가 구간별로 올라가는 누진 요금까지 계산에 반영합니다.
1대가 센터에서 출발해 경유 후 복귀
출발지만 고정, 도착은 자유
센터 출발, 차량마다 다른 도착지
차량마다 다른 출발지에서 센터로
각자의 집에서 출발해 각자의 집으로
필요한 만큼만 투입해 고정비를 줄입니다.
보유 차량을 모두 활용해 물량을 소화합니다.
현실은 가끔 조금 과적하더라도 일단 돌려야 합니다. 10톤 차 8대로 100톤을 다 못 실어도, SEECARGO 엔진은 오류로 멈추지 않습니다. 과적·초과근무를 감수하고 일단 배차한 뒤, 해당 차량에 ‘과적’ 표시로 조치를 알려줍니다.
10톤 차 8대(80톤)로 100톤을 다 실을 수 없습니다. 많은 시스템이 여기서 오류를 내고 배차를 중단합니다.
과적·초과근무를 감수하고 100톤 전량을 일단 배차합니다. 한계를 넘은 차량은 ‘과적’으로 표시해 다음 조치를 제안합니다.
* 향후 용차(외부 차량) 추천 연동 검토 중.
무료 배차 진단으로, 귀사의 조건이 실제로 어떻게 풀리는지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