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솔루션 · 자동 배차 엔진

현장의 요구가,
그대로 배차 옵션이 됩니다

단순히 빠른 계산이 아닙니다. 무게·권역·시간·비용·운전자 제약을 동시에 푸는 자체 TMS 엔진 — 20여 개 옵션이 14년간 현장에서 다듬어졌습니다.

엔진 옵션

현장 제약, 6대 카테고리로 풉니다

카테고리를 고르고, 옵션을 눌러 작동 방식을 확인하세요.

경로 최적화

헛도는 동선을 없앱니다
개선 전 · 겹침 개선 후 · 분리

여러 차량의 동선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영역을 나눠, 같은 길을 중복 주행하는 낭비를 없앱니다.

개선 전 · 침범 개선 후 · 준수

철도·하천·고가처럼 건너기 어려운 경계를 ‘교차 금지선’으로 지정하면, 경로가 그 선을 넘지 않도록 배차합니다.

차량마다 출발지·도착지를 따로 출발A 도착A 출발B 도착B

차량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따로 지정해, 차고지가 여러 곳이거나 종료 지점이 다른 현장도 반영합니다.

한 차량이 센터를 오가며 여러 번 센터 1 2

한 차량이 센터를 여러 번 오가며 반복 운행(다회차)하는 일정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한 경로에서 배송과 수거를 함께 센터 배송 수거

배송과 수거를 한 경로에 묶는 밀크런으로, 빈 차로 돌아오는 구간 없이 운행합니다.

개선 전 · 5대 모두 5대 일부는 적게 싣고 운행 개선 후 · 꼭 필요한 만큼 3대 알차게 싣고 차량 수 절감

고정비를 줄이도록 필요한 최소 차량만 선정합니다.

배송

원하는 시간·차량에 맞춥니다
중요·급한 거래처를 먼저 방문 출발 1 우선 2 3 4 가까운 곳보다 우선순위 높은 곳을 먼저

중요 거래처나 급한 주문을 먼저 방문하도록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방문 배송 가능 시간 희망 09–11시 081014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게, 시간대 안에 정확히

거래처가 받기를 원하는 시간대(예: 09–11시)에 맞춰 방문하도록 배차합니다.

가능 시간대 여러 개 중 효율적인 쪽 배송 가능 시간 오전 오후 선택 오전은 비워둠 두 시간대 중 더 효율적인 쪽을 골라 방문

오전·오후처럼 가능한 시간대가 여러 개인 거래처는, 그중 가장 효율적인 시간에 방문합니다.

진입 조건(높이 2.1m)에 맞는 차량만 1m 2m 3m 3.2m 불가 제한 2.1m 1.9m

특정 거래처는 정해진 차량(또는 기사)만 방문하도록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균등화

일이 한쪽에 몰리지 않게
개선 전 · 쏠림 개선 후 · 균등 차량별 건수·물량을 고르게 분배

차량별 건수와 물량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고르게 나눕니다.

기사별 주행거리·시간을 비슷하게 개선 전 · 불균형 A B C 개선 후 · 균등 A B C 주행거리 운행시간 거리·시간이 기사마다 고르게

기사별 주행거리·운행시간에서 유독 튀는 값(이상치)을 줄여 고르게 맞춥니다.

같은 주소 여러 주문을 한 번에 묶어 개선 전 · 3회 1 2 3 개선 후 · 1회 3 주문3건 흩어진 주문을 한 정거장으로 통합

같은 주소·같은 좌표로 들어온 여러 주문을 한 번의 방문으로 묶어 처리합니다.

권역

익숙한 구역을 우선 배정
고정 권역 · 물량 교환 불가 A 권역 B 권역 경계 고정 · 자기 권역만 담당 (권역당 여러 대)

기사별 담당 권역을 고정해, 늘 같은 구역을 맡도록 배정합니다.

유연 권역 · 경계 고정, 물량 분담 A (여유) B (물량 과다) 경계는 그대로 — 여유 권역이 몰린 권역 물량을 가져옴

물량에 따라 권역 경계를 유연하게 조정해, 한쪽에 일이 몰릴 때 자동으로 분산합니다.

선호지역 · 차량 1대당 1개, 필요시 넘나듦 기사1 선호 기사2 선호 한 기사에 선호지역 하나 — 필요시 경계를 넘음

기사가 익숙하거나 선호하는 지역을 우선 배정해 현장 적응도를 높입니다.

차량·운전자

8시간 안에, 숙련도에 맞게
근무시간 한도 = 8시간 개선 전 8h 9.5시간 한도 초과 개선 후 8h 7.7시간 한도 안 기사별 최대 근무시간을 넘지 않게 배분

기사별 최대 근무시간(예: 8시간)을 넘지 않도록 일을 배분합니다.

운행 일정에 의무 휴식을 반영 개선 전 · 연속 운행 쉬는 시간 없이 계속 개선 후 · 휴식 포함 오전 운행 휴식 오후 운행 휴식시간을 넣어 무리한 연속 운행 방지

운행 중 의무 휴식시간을 일정에 반영해 무리한 배차를 막습니다.

숙련도에 따라 배송 물량을 조절 숙련 기사 8건·많이 신입 기사 3건·적게

숙련도가 높은 기사에게 난도 높은 구역·물량을 우선 배정합니다.

차량마다 최소·최대 적재량을 지정 최대 최소 차량1 차량2 차량3 적정 범위로 적재 — 과소·과적 방지

차량마다 실을 수 있는 최소·최대(무게·부피·건수)를 지정해 과소·과적을 방지합니다.

비용 최소화

총비용이 가장 적은 배차
기준 건수까지 고정비, 초과분만 추가 배송지 수 비용 10개 10만원 고정비(10개까지) 초과 1개당 +1.5만

방문 1건당 비용을 기준으로, 총 방문 비용이 최소가 되도록 묶습니다.

기준 거리까지 고정비, 초과분만 추가 주행 거리 비용 기준 거리 기준 거리까지 고정비 초과 거리당 단가 추가

주행 거리당 비용(유류비 등)을 반영해 가장 짧은 총거리 배차를 찾습니다.

기준 시간까지 고정비, 초과는 누진단가 운행 시간 비용 기준 초과 기준까지 고정비 시간 길수록 단가 가중

시간당 단가가 구간별로 올라가는 누진 요금까지 계산에 반영합니다.

더 세밀하게

출발·도착, 차량 투입까지 지정합니다

센터 왕복

1대가 센터에서 출발해 경유 후 복귀

편도

출발지만 고정, 도착은 자유

개인화 도착

센터 출발, 차량마다 다른 도착지

개인화 출발

차량마다 다른 출발지에서 센터로

양끝 개인화

각자의 집에서 출발해 각자의 집으로

최소 차량 투입

필요한 만큼만 투입해 고정비를 줄입니다.

전체 차량 투입

보유 차량을 모두 활용해 물량을 소화합니다.

현장의 진짜 문제

안 된다고 멈추면, 배송이 멈춥니다

현실은 가끔 조금 과적하더라도 일단 돌려야 합니다. 10톤 차 8대로 100톤을 다 못 실어도, SEECARGO 엔진은 오류로 멈추지 않습니다. 과적·초과근무를 감수하고 일단 배차한 뒤, 해당 차량에 ‘과적’ 표시로 조치를 알려줍니다.

✕ 다른 엔진

안 된다고 멈추는 배차

10톤 차 8대(80톤)로 100톤을 다 실을 수 없습니다. 많은 시스템이 여기서 오류를 내고 배차를 중단합니다.

⛔ 20톤 초과 → 배차 중단 · 미배차 발생
✓ SEECARGO

일단 돌리고, 알려주는 배차

과적·초과근무를 감수하고 100톤 전량을 일단 배차합니다. 한계를 넘은 차량은 ‘과적’으로 표시해 다음 조치를 제안합니다.

과적과적
✓ 100톤 전량 배차 완료 · 과적 2대 표시
① 차량 추가 후 재배차 ② 물량 수동 이관

* 향후 용차(외부 차량) 추천 연동 검토 중.

우리 현장 제약, 진짜 반영될까요?

무료 배차 진단으로, 귀사의 조건이 실제로 어떻게 풀리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0여 개 현장 제약 · 과적/OT 허용 배차 · 대형 유통 H사 4년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