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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 최적화가,
탄소도 줄입니다

더 짧은 동선은 더 적은 연료 — 그리고 더 적은 탄소입니다. 측정하고, 배차로 줄이고, 리포트로 증빙합니다.

Scope 3 의무화 동향

가치사슬 배출, 공시가 시작됩니다

Scope 3는 회사가 직접 배출하지 않지만 공급망·물류·제품 사용 등 가치사슬 전반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입니다. 글로벌 기준이 이를 포함하면서, 한국도 의무화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2026. 2

KSSB 공시기준 확정 · 금융위 로드맵 공개

한국회계기준원 KSSB가 ISSB(IFRS S1·S2) 기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1·2호」를 최종 의결하고, 금융위원회가 단계적 의무화 로드맵(안)을 공개했습니다.

2028 (FY27)

1차 의무화 시작

연결자산총액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약 58개사부터 기후 공시 의무가 시작됩니다. 초기에는 거래소 공시 형태로 운영됩니다.

2029 (FY28)

대상 확대

적용 범위가 자산 10조 원 이상 상장사로 확대됩니다.

2031 (FY30)

Scope 3 의무 적용

의무공시 시작 후 3년 유예를 거쳐, 가치사슬 배출인 Scope 3 공시가 적용됩니다. 초기에는 추정·예측 정보에 대한 면책(Safe Harbor)이 허용됩니다.

글로벌

ISSB · EU · 아시아

ISSB의 IFRS S2는 Scope 3를 포함하며(첫해 유예), EU CSRD는 일부 완화 속에서도 골격을 유지합니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국은 2026년경 Scope 3 공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ESG 공시 로드맵(안)」(2026.2) · 한국회계기준원 KSSB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1·2호」(2026.2) · ISSB IFRS S1·S2. 적용 시점·대상·범위는 향후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사점

물류기업·화주에게 의미하는 것

1

물류는 화주 Scope 3의 큰 축

운송·배송에서 나오는 배출은 가치사슬 배출(Scope 3)의 핵심 항목입니다. 화주의 탄소 성적표에 물류가 그대로 반영됩니다.

2

가치사슬로 번지는 데이터 요구

대기업이 Scope 3를 공시하려면 협력사·물류사의 배출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의무 대상이 아니어도, 거래처로부터 데이터 제공을 요구받게 됩니다.

3

측정만으로는 부족 — 감축이 본질

공시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실제 배출을 줄이는 수단(배차 최적화)이 함께 있어야 진짜 대응이 됩니다.

4

지금이 준비 시점

2028년 1차 의무화와 2031년 Scope 3 적용을 앞두고, 데이터 체계를 미리 갖춘 기업이 유리합니다. 초기에는 추정 정보 면책(Safe Harbor)도 적용됩니다.

SEECARGO의 ESG

측정하고, 줄입니다

MEASURE · 측정

물류 탄소를 측정합니다

배차·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래처·차량별 물류 탄소 배출을 추정해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화주의 Scope 3(운송) 대응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별 물류 탄소 배출 (예시)
거래처 A12.4 t
거래처 B8.1 t
거래처 C5.6 t
REDUCE · 감축

배차로 탄소를 줄입니다

주행거리를 줄이면 연료와 탄소가 함께 줄어듭니다. 대형 유통 H사 사례에서는 주행거리 −15%를 달성했고, 그만큼 운송 탄소도 감소합니다.

100도입 전
85도입 후

주행거리 −15% → 운송 탄소 −15% (상대 비교 · 예시)

탄소, 측정부터 감축까지 준비하세요

무료 배차 진단에서 귀사 물류의 탄소 절감 가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물류 탄소 측정(예시) · 배차 최적화 감축 · Scope 3 대응